'펀치' 장현성, 김래원에 거래 제안 "수술 전 나부터 살려달라"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4.12.16 22:35 / 조회 :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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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펀치' 방송화면 캡처


'편치' 김래원이 장현성과 자신의 병 수술을 조건으로 거래를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연출 이명우, 극본 박경수,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정환(김래원 분)이 신하경(김아중 분)과의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병이 악성 뇌종양이란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선(이영은 분)은 "오빠 수술할 의사 찾았다"라며 기쁜 마음에 박정환에 전화했다.

박정환은 "내가 수술하면 살 확률이 어떻게 되나. 수술 날짜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이에 장민석(장현성 분)은 "큰일 하실 분인데 오래오래 사셔야지요. 하지만 검사님 수술 전에 나부터 살려줘야 겠다"며 거래를 제안했다.

한편 장민석은 제약회사로 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와 임상실험을 조작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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