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호구의 사랑'서 국가대표 수영 여신 변신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4.12.16 07:31 / 조회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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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사진제공=플레디스


유이가 내년 2월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으로 컴백한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유이는 '호구의 사랑'에서 여주인공인 '도도희' 역을 맡는다. 올해 3월 종영한 MBC '황금무지개' 이후 1년만의 안방극방 복귀다.

극중 도도희는 예쁜 외모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으로, 유이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씩씩하고 당찬 여주인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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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은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원작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그린 유현숙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이미 웹툰에서 높은 완성도와 톡톡 튀는 캐릭터들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모아 드라마로 어떻게 재탄생 할 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배우로서 한 층 성숙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뵙기 위해 유이와 함께 신중하게 차기작을 결정했다"며 "'호구의 사랑'은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인물들로 가득한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이다. 2015년을 유쾌하게 물들일 코믹 로맨스 청춘물 '호구의 사랑'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내년 2월 9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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