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송일국 "달력 촬영, 삼둥이에게 선물 될 듯"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12.14 17:27 / 조회 : 1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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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와 2015년 달력에 쓰일 사진을 촬영하며 의미 있는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아이들과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섰다.

이날 정신없이 삼둥이를 안고 촬영을 한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도 아이들을 낳았을 때 아빠(송일국)가 할아버지를 따라한 것처럼 아이들도 저를 따라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런 촬영이) 재미있고, 의미 있고,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슈퍼맨'에서 민국이는 송일국과 둘이 촬영하던 중 윙크를 하는 등 폭풍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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