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이' 성혁, 한채아 대신해 다쳤다..지주연 분노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12.02 21:06 / 조회 :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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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화면 캡처


'당신만이 내사랑' 성혁이 한채아를 대신해서 쓰러지는 조명을 등으로 맞았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에서는 이지건(성혁 분)이 송도원(한채아 분) 위로 쓰러지는 조명을 대신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건은 "괜찮냐"며 송도원을 걱정했고, 송도원은 "안 다쳤냐"며 놀랐다.

이에 이지건은 "괜찮냐. 도원씨만 괜찮으면 나는 괜찮다"고 말해, 이지건을 좋아하는 남혜리(지주연 분)를 분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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