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 길용우, 서하준 무참히 폭행 "날 파멸시킬 수 없어"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12.02 19:43 / 조회 :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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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방송 화면 캡처


'사랑만 할래' 길용우가 서하준을 무참히 폭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에서는 최동준(길용우 분)이 김태양(서하준 분)을 산 속에 매장하고 폭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최동준은 자신의 죄를 입증할 증거를 가지고 있는 김태양을 납치해 산속에 얼굴만 남겨놓고 매장했다.

김태양은 이성을 잃은 최동준에게 "그만 해라. 제발 그만 해라"고 소리 질렀다.

김태양은 "자신의 모습을 봐라.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비침 한지"라며 최동준에게 오열했다.

하지만 최동준은 김태양의 얼굴을 때리며 "비참한건 너다. 땅속에 묻힌 네 모습을 봐라. 너는 날 파멸시킬 수 없다"고 소리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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