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수영·신보라, '박소현 러브게임' 일일 DJ 발탁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12.02 14:27 / 조회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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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개그우먼 신보라/사진=스타뉴스


소녀시대 수영과 개그우먼 신보라가 '박소현의 러브게임' DJ로 나선다.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2일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자리를 비우는 박소현을 대신해 수영과 신보라가 각각 하루씩 일일 DJ를 맡는다"며 "미용실 동기인 이들은 여자들의 의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수영이 진행하는 3일 방송에는 딕펑스 태현과 가수 나비가 출연해 러브게임의 고정 코너 '연애잔혹사'를 함께한다. 수영은 이 코너에서 콩트 연기를 선보이고 청취자들의 잔혹한 연애사에 특별 코칭을 해줄 예정이다.

신보라가 진행하는 4일엔 가수 정인과 나윤권이 출연해 라이브를 들려준다. 신보라는 이날 정인 및 나윤권과 함께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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