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 "마동석 보고 새로운 미의 기준 발견"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11.28 09:16 / 조회 :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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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 교양프로그램 '썰전' 방송 화면 캡처


'썰전' 허지웅이 배우 마동석을 보고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 교양프로그램 '썰전'에서는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활약 중인 마동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늘 우리가 서양적인 외모를 추종하다 보니까 비율 좋다고 할 때 얼굴 작고 키 크고 하체 길고 이런 걸 이야기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데 마동석씨는 머리가 크다. 머리가 크긴 한데 팔뚝이 얼굴보다 크다. 전에 운동하면서 보니까 팔뚝이 얼굴보다 크더라. 그거 보면서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며 서구적이지 않은 마동석의 외모를 보고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아름다워요. 멋있습니다"라며 마동석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마동석은 케이블채널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박웅철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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