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이희준, 조윤희 각별한 의리 "조부상임에도.."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11.28 00:11 / 조회 : 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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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희준이 배우 조윤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희준은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해피투게더3'에서 조윤희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희준은 조윤희에게 고마운 점을 묻는 말에 "예전에 KBS 2TV '승승장구' 녹화를 했다. 몰래온 손님으로 부를 만한 사람이 없어서 기대가 없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특히 윤희는 조부상이라서 못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몰래온 손님으로 와줬다"며 "그 와중에도 잠깐 와 준 것이 너무 놀랍고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조윤희는 역시 이희준에 대해 "(작품을 같이한 배우 중)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희준과 조윤희는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연인으로 함께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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