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2' 잭슨 "구하라 옆에 앉고 싶어..제일좋아"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11.26 00:14 / 조회 :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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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룸메이트 시즌2'방송화면 캡처


아이돌그룹 GOT7 잭슨이 카라 구하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잭슨은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룸메이트 시즌2'에서 구하라가 깜짝 방문을 하자 눈을 떼지 못했다.

잭슨은 자신의 자리가 구하라의 자리와 멀자, 배우 배종옥에게 "자리 바꿀까요 누나"라고 은밀히 제안했다.

배종옥은 어이가 없다는 듯 "잭슨이 하라 보고 싶다고 나랑 자리 바꾸자고 했다"고 투정부렸지만, 잭슨은 아랑곳 하지 않고 구하라만 쳐다봤다.

잭슨은 또 장어가 오자마자 구하라 앞으로 곧바로 가져다줬고, 구하라의 행동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등 호감을 표시했다.

이에 카라 멤버 허영지는 "예전부터 잭슨이 하라 언니가 제일 좋다고 했다"라고 폭로했고, 잭슨은 "그냥 신기해서"라고 얼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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