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6가족6색 자유시간..유기견 봉사부터 세차까지(종합)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1.16 18:15 / 조회 :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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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아빠 어디가' 여섯 가족이 가족의 개성이 돋보이는 자유 시간을 보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즉석에서 계획을 짜서 떠나는 자유여행 미션을 받는 가족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여섯 가족은 각자 자신들이 계획한대로 하루를 보냈다. 김성주는 아들 민율이와 축구를 하며 시간을 보냈고 류진은 아들에게 자전거 타기를 가르쳤다.

안정환은 리환이와 함께 세차장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노동의 소중함을 가르쳤고 윤민수는 윤후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들었다.

성동일은 아들 준이와 딸 빈이를 데리고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고 정웅인 역시 세 명의 딸과 함께 바다에 놀러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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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이날 여섯 가족들은 자신들이 직접 하고 싶은 일을 정해서 시간을 보냈다. 다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각자 좋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안정환과 윤민수는 즐기고 노는 것을 넘어서 노동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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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이들은 힘들거나 어려운 도전이더라도 아빠와 함께 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오는 23일 방송에서 가족들이 함께 모여 가을 운동회를 여는 모습을 방송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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