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다윤, 제발에 걸려 넘어져..폭풍 눈물도 깜찍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1.16 17:14 / 조회 :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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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며 캡처


정웅인의 막내딸 다윤이가 폭풍 눈물을 쏟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즉석에서 계획을 짜서 떠나는 자유여행 미션을 받는 가족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정웅인 세윤, 소윤, 다윤 등 세 딸과 함께 자유 여행을 계획했다. 네 사람은 바다를 보러 가기로 결정하고 집을 나섰다.

다윤이는 여행 준비를 하며 소꿉놀이 장난감까지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다윤이는 아파트에서 나서자마자 자신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다윤이는 억울한듯 아이 같은 울음을 터뜨렸지만, 언니와 아빠가 달래주자 금세 울음을 멈췄다. 제작진은 "분명 누가 발을 걸었다"는 자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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