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 하락 불구..주말극 1위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1.16 09:33 / 조회 :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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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전국 일일 시청률은 29.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의 시청률인 34.0%보다 4.7% 포인트 하락한 수치. '가족끼리' 왜 이래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 독보적인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불효 소송을 시작하는 순봉(유동근 분), 강심(김현주 분), 강재(윤박 분), 달봉(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BC '장미빛 연인들'과 전설의 마녀'는 각각 15.9%와 19.1%를 나타냈다. SBS '모던파머'는 5.1%, '미녀의 탄생'은 8.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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