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슈스케6' 볼빨간사춘기, 3인 걸그룹 변신..팀 해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4.11.14 18:23 / 조회 : 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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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슈퍼스타K6'이 14일 공식SNS에 공개한 준결승전 리허설 사진. 볼빨간사춘기가 4인 혼성그룹에서 3인 걸그룹으로 변신했다.


엠넷 '슈퍼스타K6'에서 4인 혼성그룹 참여해 눈길을 끌었던 볼빨간사춘기가 남자 멤버가 사라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14일 엠넷에 따르면 볼빨간사춘기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슈퍼스타K6' 준결승전 출연, 스페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궁금증을 부르는 것은 멤버 구성 변화. '슈퍼스타K6'이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한 준결승전 리허설 사진에는 남자 멤버 없이 여자 멤버 3인으로만 구성돼 있다.

볼빨간사춘기는 슈퍼위크 라이벌미션 당시 북인천나인틴과 맞붙어 선미의 '보름달'로 무대를 꾸몄고, 북인천나인틴과 동반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한 달여 만에 다시 돌아온 이들은 왜 남자 멤버 없이 여자 멤버들로만 팀을 꾸렸을까.

이와 관련 엠넷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볼빨간사춘기가 멤버 변화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며 즉답을 피했다.

한편 '슈퍼스타K6'은 이날 곽진언, 김필, 임도혁이 결승행 티켓 2장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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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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