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韓최초 VISA 모델 발탁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4.11.10 10:51 / 조회 :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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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진제공=S.A.L.T. 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신혜가 한국 스타 최초로 글로벌 전자결제 네트워크 비자(Visa)의 새 얼굴로 나선다.

10일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신혜는 지난해 지단, 파울로 로시에 이어 비자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그간 피어스 브로스넌, 캐서린 제타존스, 리차드 기어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나 성룡, 장쯔이 등 아시아스타, 또는 지단, 파울로 로시와 같은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들을 TV 광고 모델로 활용한 비자 모델로 한국 스타가 발탁된 것은 박신혜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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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진제공=S.A.L.T. 엔터테인먼트


비자는 한류스타 박신혜를 활용한 광고를 국내 뿐 아니라 한류에 열광하고 있는 아시아 전역에 동시 방영할 계획이다.

이안 제이미슨 (Iain Jamieson) 비자코리아 사장은 "비자가 박신혜 씨와 함께 온라인 쇼핑을 주제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이번 광고가 한국 뿐 아니라 주요 아시아시장에서도 방영되는 것은 식지 않는 한류의 영향력을 잘 반영하는 것이며, 주요 아시아시장에서 첫 한국인 한류스타를 활용한 광고를 통해 한국을 홍보하는 데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신혜가 전면에 나선 비자의 새 광고는 오는 12일부터 TV와 인터넷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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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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