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김동현, 조교와 기 싸움 패배.."쫄았다"

이종서 인턴기자 / 입력 : 2014.10.26 19:26 / 조회 : 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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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 캡처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조교와의 기 싸움에 패했다고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는 '신병특집'으로 육군 이기자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한 유준상, 임형준, 김동현, 육성재, 문희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병대 출신인 이종격투기 UFC 선수 김동현은 훈련소 입소 전 군 생활에 대한 강한 자신을 보였다. 그러나 김동현은 '악어 조교'라는 별명을 가진 분대장에게 연이은 지적을 받으며 의기소침 해졌다.

쉬는 시간이 되자 김동현은 "마음 같아서는 조교를 압도하려고 했다"고 '악어 조교'를 언급했다.

김동현은 "한 방에 쫄았다. 졌다"며 '악어 조교'와의 기 싸움을 시작도 하기 전에 졌음을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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