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지유, '약장수' 캐스팅..김인권과 호흡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4.10.23 08:29 / 조회 : 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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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유/사진=솔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유가 영화 '약장수'(가제)에 캐스팅 됐다.

23일 소속사 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유는 '약장수'(감독 조치언)에 홍일점인 정아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약장수'는 할머니들에게 각종 건강식품과 생활용품을 파는 홍보관을 배경으로, 주인공 일범(김인권 분)의 눈물겨운 생존기를 다룬 휴먼드라마다. 김인권을 비롯해 박철민, 최재환이 캐스팅 됐다.

지유가 맡은 정아 역은 홍보관의 홍일점으로, 자기중심적이고 할머니들에게도 할 말은 하는 경리. 그러면서도 자신의 맡은 일은 똑 부러지게 해 내는 인물이다.

지유는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연극 '휘가로의 결혼', '갈매기', SBS 드라마 '세 자매',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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