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이유리 "연민정 악역 연기는 애드리브"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4.10.20 23:48 / 조회 : 136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유리가 '왔다 장보리' 악역 연기가 애드리브라고 밝혔다.

이유리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악연 연기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는 "드라마에서 악역 연기가 다 애드리브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유리는 "애드리브가 많았다. 문지상씨랑 연기하는데 따귀 때리는 애드리브를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리는 "문지상씨랑 연기하면서 NG도 나고 각도 다양하게 촬영해야 되서 따귀를 10번 정도는 때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유리는 재연을 부탁한 이경규에 "매니저가 어디 가서 폭력 행사하는 것은 안 좋은 것이다. 절대 하지마라고 신신당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