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송재림, 19금 음흉 입담..김소은 "변태야 완전" 폭발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4.10.18 17:34 / 조회 : 2039
image
사진='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우결'의 과감스킨십 커플 송재림과 김소은의 예상 못한 입담, 스킨십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본격 신혼집 꾸미기를 위해 장을 보러 간 송재림 김소은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소은이 작은 화장실용 발판을 고르자 송재림은 "한 번 씻으면 다 젖겠다"고 손을 저었다. 이에 김소은이 "다 닦고 나오지 않냐"고 응수하자 송재림은 "나 당신이랑 같이 안 씻어봐가지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김소은이 당황하자 송재림은 "나중에 한 번 확인해 볼게"라며 거침없는 신혼부부용 입심을 과시해 지켜보던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와중에도 송재림은 김소은의 머리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리는 등 은근슬쩍 스킨십으로 시선을 모았다.

송재림은 또 병원놀이 장난감을 보고는 "자 윗옷을 올려보세요"라며 또 음흉한 장난을 쳤다. 이에 김소은마저 질색하며 ""음란마귀 꼈어 변태야 완전"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현록|roky@mtstarnews.com 트위터

스타뉴스 영화대중문화 유닛 김현록 팀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