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타블로·산이, 김진환팀 댄스 무대 '만점'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10.17 09:53 / 조회 :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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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블채널 엠넷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 방송 화면 캡처


'믹스앤매치' 심사위원 타블로와 산이가 김진환 팀의 댄스 매치 무대에 만점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에서는 바비, 비아이, 김진환 팀이 콜라보레이션 매치 댄스 무대 경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환 팀은 듀스의 '나를 돌아봐'를 그대로 재연해 심사위원의 환호를 받았다.

산이는 무대가 끝나자마자 "와 강렬하다"라며 환호했으며 타블로는 "진심 대박이었다"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타블로는 "진짜 너무 즐거웠다. 내가 학생일 때 듀스 보면서 느꼈던 설레임이 또 한 번 느껴졌다. 세 명의 팀워크가 최고였다. 내 점수가 말도 안된다고 할 사람 있을 거다"라며 만점인 100점을 선보였다.

김진환 팀은 앞서 짠돌이라고 불릴 정도로 점수를 낮게 주던 타블로의 만점 평가에 환호했다.

타블로는 "일부러 점수를 줄이지 않는 한 무대를 보면서 '이건 딱 100점 무대다'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산이는 "개인적으로 이번 무대는 윤형 군이 돋보이는 무대였다"며 "솔직히 그 당시에 그런 음악을 했던 것 자체가 획기적이고 패션 쪽으로 춤 쪽으로 대단한 사람들이었구나 하고 생각했다. 박수 쳐주고 싶다. 너무 강렬한 무대였다"며 호평과 함께 100점의 점수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그레이는 95점, 사이먼 디는 99점, 양현석은 95점의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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