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한글특집' 연속 방송사고..편집상 실수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0.11 19:49 / 조회 : 2069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이 방송사고를 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한글 시험을 치르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창고에 모여 한글 받아쓰기 시험을 쳤다. 맞춤법이 틀리는 멤버들은 제작진이 특별히 준비한 폐수에 입수했다.

이 과정에서 '무한도전'은 두 번이나 방송사고가 났다. '무한도전'은 정준하가 받아쓰기 하는 장면에서 갑자기 '라디오 스타' 특집에서 정형돈이 '음악캠프'를 방송하는 장면을 내보냈다.

이어 노홍철이 받아쓰기를 하는 장면에서도 갑자기 화면이 지지직거리고 검은 화면이 나오는 등 계속 방송사고가 났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