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이창욱, 장서희에 이채영 과거 폭로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4.10.07 20:03 / 조회 :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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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뻐꾸기 둥지' 방송화면 캡처


'뻐꾸기 둥지'의 이창욱은 장서희에게 이채영의 과거를 폭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극본 황순영·연출 곽기원,백상훈)'에서 최상두(이창욱 분)는 백연희(장서희 분)에게 이화영(이채영 분)의 과거에 대해 폭로하며 도움을 주기 시작했다.

최상두는"나도 그 여자 때문에 소중한 걸 잃었다. 내 다리와 내 아들을 잃었다. 저와 이화영(이채영 분)의 아들을 잃었다"며 자신의 상황을 말했다.

이어 백연희는 "진우(정지훈 분)말고 다른 아이를 낳았나?"며 놀랐다.

이에 최상두는 "자기가 나은 아이는 버리고 대리모로 낳은 아이를 찾는다는게 말이 안 된다. 내 아이를 찾으면 소송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며 "이화영 부탁으로 존 윌슨 면회 갔었다. 존 윌슨은 쉽게 이화영을 배신할 사람 아니다. 혹시 만나게 된다면 이걸 들려줘라.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니"라며 녹음기를 건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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