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잉여공주' 마지막 촬영현장서 '빛나는 외모'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10.07 14:56 / 조회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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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주혁 인스타그램


배우 남주혁이 드라마 '잉여공주'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인증사진을 남겼다.

남주혁은 7일 인스타그램에 tvN드라마 '잉여공주'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친한 스태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남주혁은 고된 촬영 끝임에도 환한 미소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스태프들에게 둘러싸인 남주혁은 조그만 얼굴과 환한 피부로 '꽃미남' 배우를 인증했다.

네티즌들은 "말도 안돼","남주혁 짱","멋있어 나면주","남주혁 첫 회랑 비교하면 연기 많이 늘었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잉여공주'는 취업 준비생들이 모여 사는 '잉여하우스'에서 100일 안에 사랑을 쟁취하고 인간이 되기 위한 인어공주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 이는 이날 밤 11시 마지막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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