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압구정 백야', 40·60대 여성 시청자가 많이 봤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0.07 09:07 / 조회 :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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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성한 작가의 신작드라마 MBC '압구정 백야'의 주 시청층은 40·50·6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첫방송한 '압구정 백야'는 9.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연령별 시청률로는 60대 이상 여성층의 시청률이 무려2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뒤를 이어 40대 여성 시청층에서 19%를, 50대 여성 시청층에서 16%를 각각 나타냈다. 남자 60대 이상 시청층 시청률이 11%로 뒤를 이었다.

지역별 시청률로는 수도권에서 11.1%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서울 10.3%를 나타냈다.

한편 이날 처음 안방극장을 찾은 '압구정백야'는 첫 방송부터 승려 복장으로 클럽을 찾은 여주인공과, 상식 밖의 시누이, 그리고 동성애 코드 이야기까지 그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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