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시비' 김부선 "불의·타협 끝났다..각오해라"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4.10.07 08:18 / 조회 :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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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 /사진=이동훈 기자


난방비 비리 폭로와 관련해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배우 김부선이 이번 논란에 대한 강력한 입장 표명을 전했다.

김부선은 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불의와 타협은 끝났다. 끝까지 찾아내서 깐다. 깐느 배우 까는 배우로 변신 중이다. 가문의 영광이다. 생활정의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주마. 각오들 해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부선이 공개한 사진은 자신이 내건 난방비 비리 관련 현수막이 다수 담겨져 있다. 난방비 비리 문제를 해결하려는 김부선의 의지가 담겨져 있다.

이와 관련 김부선은 또 다시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지난 6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부선은 앞서 지난달 12일 아파트 반상회 도중 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주민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A씨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부선은 조만간 이에 대해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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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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