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포스터 공개..주원·심은경 익살 포즈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4.09.29 09:06 / 조회 : 3271
image
/사진제공=그룹에이트


KBS 2TV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유쾌 발랄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29일 '내일도 칸타빌레' 공식 포스터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내일도 칸타빌레' 주연을 맡은 주원과 심은경은 다소 익살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닮은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던 차유진(주원 분)과 설내일(심은경 분)이 클래식을 통해 서로에게 점차 마음을 열고 소통하면서 성장해가는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내일도 칸타빌레'의 주요 배우 13인의 모습 역시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악기를 들고 코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주원, 심은경 외에 고경표, 박보검, 민도희, 김유미, 장세현, 배민정. 백윤식, 예지원, 이병준, 안길강, 남궁연 등이 출연한다.

image
/사진제공=그룹에이트


image
/사진제공=그룹에이트


'내일도 칸타빌레'는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