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윤찬영, 문정희 방해로 눈물의 생일파티

이종서 인턴기자 / 입력 : 2014.09.27 23:46 / 조회 : 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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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마' 방송 캡처


'마마' 윤찬영이 눈물의 생일을 맞이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 연출 김상협,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생일 파티를 열며 친구들을 초대한 한그루(윤찬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그루는 처음으로 연 생일파티라 기대를 했지만, 초대한 친구들은 갑자기 하나같이 참석을 못한다고 했다. 서지은(문정희 분)이 계획적으로 한그루의 생일과 같은 시간에 1년 동안 기다렸던 특별 역사 체험 강의를 잡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의를 잡았다는 것도 거짓말이었고 결국 한그루는 친구들이 없는 생일파티를 하게 되었다.

한그루는 엄마 한승희(송윤아 분)와 오랜만에 둘이서 맞이하게 되었다. 그동안 바빠서 그동안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지 못했던 엄마가 오랜만에 챙겨주는 생일 케이크를 받아든 한그루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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