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이철우, 큰불 배경으로 촬영 '아찔'

김영진 기자 / 입력 : 2014.09.27 23:35 / 조회 :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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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온스타일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방송화면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이철우가 큰 불 속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이하 '도수코 가이즈앤걸스')에서는 '지구인vs외계인'이라는 주제로 스토리 화보를 완성하라는 미션이 내려졌다.

이날 이철우는 마지막 남은 지구인을 콘셉트로 촬영했다. 차량에 큰 불이 붙은 장면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한 이철우는 두려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애써 심정을 감추며 촬영에 임했다.

이철우는 외계인을 그리워하는 콘셉트였지만 뒤에 일어난 화재 때문에 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디렉터는 "철우씨가 집중을 못했다. 물론 불이 신경 쓰일 순 있었겠지만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즌 최초로 남자모델이 합류한 '도수코 가이즈앤걸스'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았다. 남녀를 막론하고 1명의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W매거진의 커버모델, 시크릿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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