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능글맞은 송재림·당찬 김소은 조합..'새롭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09.27 17:30 / 조회 : 1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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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송재림 김소은 / 사진=방송화면 캡처


'우결4' 새 커플 송재림과 김소은이 신선한 커플 조합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송재림과 김소은은 27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눈 뒤 신혼집에 입주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각자가 키우는 고양이 올라와 쿤이를 데리고 신혼집에 입주했다. 두 사람은 고양이를 풀어놓은 뒤 가져온 짐을 정리하며 대화를 나눴다.

송재림은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능글능글한 미소로 김소은을 놀라게 만들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은은 부끄러워하는 모습 대신 당찬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며 결혼생활을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김소은은 오메가3 등 다양한 건강 보조제를 가져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송재림은 김소은 보다 할 수 더 떠 눈알세척제(?)까지 가져오는 등 엉뚱한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송재림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아이 콘택트로 김소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소은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고 능글맞은 것 같다"라며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라고 털어놨다.

능글맞은 송재림과 당찬 김소은의 조합은 그동안 '우결'에 출연했던 다른 커플들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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