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장보리'·'불후'..AG중계로 대거 결방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4.09.27 09:57 / 조회 :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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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사진 위)와 '왔다 장보리' / 사진제공=MBC


2014 인천아시안게임 중계로 '무한도전', '왔다 장보리', '스타킹' 등 토요 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한다.

KBS 2TV와 MBC는 27일 오후 6시부터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MBC '무한도전'과 '쇼, 음악중심', '왔다 장보리', KBS 2TV '불후의 명곡'과 '가족끼리 왜 이래' 등이 모두 결방한다.

시간이 조정되는 프로그램도 있어, KBS 2TV '연예가중계'는 오후 9시30분, '인간의 조건'은 오후 10시40분 방송되며,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오후 4시35분부터 방송된다. MBC '마마', '세바퀴'는 예정대로 전파를 탄다.

SBS도 27일 오후 5시 5분부터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과 여자 복식 결승, 남자 배구 카타르전 등을 중계, '오 마이 베이비'와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결방한다. '기분 좋은 날;, '끝없는 사랑',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은 정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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