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정일우, 중전 죽음 비밀 알았다..박수종에 분노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09.16 23:36 / 조회 :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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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야경꾼 일지'의 정일우가 어머니와 김상궁의 죽음의 비밀을 알아차렸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연출 이주환, 윤지훈)에서는 월광대군(정일우 분)이 피로 쓰인 한 서찰을 발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는 12년 전 죽은 중전 한씨(송이우 분)가 월광대군에게 쓴 것. 서찰에는 절대 다치지 말고 박수종(이재용 분)을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그가 자신을 죽인 자라는 사실을 적혀있었다.

그간 중전이 박수종의 부하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을 몰랐던 월광대군은 서찰을 내용을 보고 분노했다.

서찰의 내용과 함께 김상궁이 원귀가 된 이유도 밝혀졌다. 12년 전 박수종이 죽어가는 한씨를 목격한 김상궁도 함께 죽인 것. 월광대군이 앞으로 김상궁의 원한을 어떻게 풀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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