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최지우, 암 전이 소식에 절망..울분 토해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09.16 23:00 / 조회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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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유혹'방송화면 캡처


'유혹'의 최지우가 암이 재발했다는 소식에 절망했다.

16일 방송된 SBS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연출 박영수)'에서 유세영(최지우 분)은 자궁암 수술 후 경과를 알아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유세영의 친구이자 그의 주치의인 주명화(조미령 분)는 그에게 암이 몸으로 전이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유세영은 "수술이 잘됐다고 했으면서 어떻게 암 세포가 전이 됐다고 말할 수 있냐"며 화를 냈다.

주명화는 "꾸준히 치료하면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세영은 "평생 나보고 언제 전이 될지 모르는 것을 전전긍긍하며 살라는 거야"라고 울분을 토했다.

주명화는 "암은 불치병이 아니라 꾸준히 치료받고 노력하면 완치 될 수 있어"라고 그를 달랬지만 유세영은 "싫어. 안 해"라며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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