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정원' 김창숙, 아들 최태준 출국 소식에 쓰러져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09.16 21:39 / 조회 :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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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엄마의 정원' 방송화면


'엄마의 정원'의 김창숙이 아들 최태준의 케냐 출국 소식을 듣고 쓰러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권성창)에서 오경숙(김창숙 분)은 아들 기준(최태준 분)이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뇌출혈로 쓰러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보영(추소영 분)은 집으로 와 오경숙에게 "기준(최태준 분)이 떠났다고 한다. 모를까봐 알려주러 왔다"고 말했다.

오경숙은 아들 차기준의 갑작스러운 출국 소식을 듣고 충격 받아 쓰러졌다. 이에 차보영은 놀라 오경숙을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이윽고 차동수(박근형 분), 차성준(고세원 분)이 병원으로 도착했다. 차보영은 "기준이가 떠난 걸 모르고 계셔서 말했더니 한없이 주저앉았다"고 걱정했다. 차동수와 차성준은 오경숙이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소식에 놀라움과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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