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18일 슈퍼주니어편 방송 끝으로 폐지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09.16 14:17 / 조회 :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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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강호동 / 사진제공=MBC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가 오는 1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16일 MBC측은 "오는 18일 방송분인 슈퍼주니어 편을 마지막으로 '별바라기'를 종영한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별바라기'는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일정 등과 맞물려 급하게 종영을 결정하게 됐다.

이에 지난 6월 첫방송한 '별바라기'는 3개월 만에 종영하게 됐다.

마지막 방송은 최근 컴백한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이특, 규현, 신동, 은혁, 려욱 등이 꾸미게 됐다.

'별바라기' 후속 프로그램은 미정으로, 현재 정규편정이 확정된 '헬로 이방인'과 '동네 한바퀴'가 입성을 노리고 있다.

한편 '별바라기'는 스타와 스타 팬들이 함께 하는 토크쇼로 방송인 강호동이 메인 MC로 나서고 송은이, 김영철, 샤이니 키, 임호 등이 고정 패널로 활약했다.

스타와 팬들이 함께한다는 콘셉트로 훈훈한 이야기를 전했지만 평균3%대의 저조한 시청률로 결국 폐지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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