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내일도 칸타빌레' 이미지 첫 공개..청순 발랄 변신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4.09.16 08:38 / 조회 :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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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룹에이트 제공


배우 심은경이 사랑스러운 설내일로 변신했다.

16일 드라마제작사 그룹에이트는 KBS 2TV 새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심은경의 이미지를 첫 공개했다.

'내일로 칸타빌레'는 일본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담을 그린다. 심은경과 주원, 백윤식, 고경표, 박보검, 도희 등이 캐스팅 됐다.

심은경은 엉뚱한 성격의 천재 피아니스트 설내일 역을 맡았다. 사진 속 심은경은 악보를 들고 앉아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다. 4차원의 왈가닥 소녀인 설내일의 캐릭터와 달리 청순한 분위기가 풍긴다.

심은경은 "설내일은 자유롭고 마음 내키는 대로 움직이는 친구"라며 "어떠한 욕심과 부담감을 안고 시작하면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해 내지 못할 것 같아 그저 즐겁게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부담감보다는 설렘이 가득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내일로 칸타빌레'는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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