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이정신·김소영 "소중한 작품..사랑 감사" 소감

김영진 기자 / 입력 : 2014.09.16 08:16 / 조회 :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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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유혹'의 막내 커플, 이정신과 김소영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제작 이김프로덕션)에서 풋풋한 러브라인을 그리며 호흡을 맞춘 이정신과 김소영이 종영 소감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혹' 촬영 중 무주의 한 사과 밭에서 촬영한 것이다. 이정신과 김소영은 사과를 사이좋게 나눠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정신과 김소영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선배님들과 감독님, 스태프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소중한 작품이었다"며 "막내커플 많이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 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홍규 역으로 열연한 이정신, 유세진 역을 맡은 김소영은 풋풋한 막내커플로 러브 라인을 형성하며 '유혹'의 감초 커플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유혹' 마지막 회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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