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그녀' 빅토리아 깜짝 등장..크리스탈과 의리 지켰다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4.09.16 07:01 / 조회 :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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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빅토리아/사진=에이스토리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크리스탈 주연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깜작 출연한다.

16일 제작사 에이스토리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최근 진행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촬영에 함께했다.

빅토리아의 카메오 출연은 같은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을 위한 것. 빅토리아는 촬영에서 매력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예능에서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빅토리아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는 어떤 연기를 선보일 지, 오는 18일 방송분에서 만날 수 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드림걸 세나(크리스탈 분)와 비밀 많은 남자 현욱(정지훈 분)의 사랑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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