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대결', 아슬아슬 균형의 신 탄생..김구라도 깜짝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4.09.08 17:31 / 조회 :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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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결벽대결1mm' 방송화면 캡처


5m 외벽을 들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일반인 남성 김주성 씨가 놀라운 균형 감각을 선보이며 '균형의 신'으로 뽑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결벽대결1mm'에서는 '균형의 신'을 뽑기 위한 일반인들의 대결이 벌어졌다.

이날 '결벽대결'에서는 '밥 탑의 여왕' 전창길 씨, '초대형 박스탑' 나한성 씨, '페인트 탑의 거장' 조현복 씨, '5m 외벽 헐크' 김주성 씨가 출연했다.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분야에 종사하지만 배달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졌다. 이들은 네 개의 미션을 통해 각자 능력을 뽐냈다.

상상초월, 예측불허의 미션에 도전자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조현복 씨는 마지막 징검다리 건너기 도전에서 안타깝게 실패했다.

전창길 씨가 15초대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김주성 씨가 단숨에 깼다. 그는 안정적인 자세로 징검다리를 건너 배달의 신으로 등극했다. 그의 놀라운 균형 감각에 김구라, 조우종 등 출여자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결벽대결1mm'는 평범한 능력이라도 노력만 더하면 누구든 1인자가 될 수 있다는 기획의도의 프로그램이다. 김구라, 조우종, 신봉선, 박성광, 김대성, 이슬기, 상미(틴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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