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번리 선발명단 발표, 앙헬 디 마리아 'EPL 데뷔'

전상준 기자 / 입력 : 2014.08.30 20:22 / 조회 : 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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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디 마리아. /사진=맨유 홈페이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번리FC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앙헬 디 마리아(26, 맨유)는 영국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맨유와 번리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를 치른다.

영국 공영방송인 BBC는 경기에 앞서 양 팀의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맨유는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를 전방에 내세웠다. 미드필더진에는 '신입생' 디 마리아를 비롯하여 대런 플레처, 애슐리 영, 안토니오 발렌시아, 후안 마타가 이름을 올렸다.

필 존스와 타일러 블랙켓, 조니 에반스는 맨유의 수비를 책임진다. 골문은 데 헤아가 지킨다.

번리는 대니 잉스, 루카스 주트키에비츠, 데이비드 존스, 아필드 등이 선발로 나선다. 톰 히튼은 선발 골키퍼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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