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니엘, 초간단 이사법..쌓고, 던지고, 끝!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4.08.01 22:49 / 조회 :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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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그룹 틴탑의 멤버 니엘이 '정글의 법칙' 나홀로 생존에서 초 간단 이사법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 족은 굶주림, 추위, 외로움, 어둠 속 공포 등의 고난 속에서 나홀로 생존을 시작했다.

니엘은 나홀로 생존이 시작한지 3시간 동안 멍하게 앉아 있다가 주변을 탐색했다.

그는 "비 피할 장소가 있어서"라며 널브러진 생존 물품들을 펼쳐진 침낭에 하나씩 툭 툭 던지며 이삿짐을 쌌다. 이후 탐색한 장소로 이동해 간단하게 쌓은 이삿짐을 툭 던져두며 이사를 마쳐 웃음을 자아냈다.

니엘은 탐색한 장소에서 개미떼를 발견하고 자포자기한 표정으로 제작진에게 "비 오는데 그냥 비 맞고 주무시죠"라고 말했다.

또한 니엘은 혼자서 무엇을 먹을지 부터 어떻게 자야할지 막막한 심경을 밝히며 부족원들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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