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로 '뮤뱅' 첫 1위..공약 지켰다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4.08.01 19:45 / 조회 :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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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걸그룹 씨스타가 '터치 마이 바디'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씨스타는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터치 마이 바디'로 인피니트의 '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소유는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상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라는 "저희와 함께 후보에 오른 데뷔동기 인피니트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인피니트는 씨스타의 엉덩이 춤을 따라 추며 화답했다.

다솜은 앙코르 무대에서 1위 공약으로 내걸었던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실천해 환호를 받았다.

씨스타는 지난 달 21일 신곡 '터치 마이 바디'를 공개했다. '터치 마이 바디'는 인기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작품. 쉽게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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