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69억 원에 에릭 다이어 영입 합의

김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08.01 09:01 / 조회 :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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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중앙수비수 에릭 다이어 영입에 합의했다./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캡쳐


토트넘 홋스퍼가 스포르팅 리스본의 중앙수비수 에릭 다이어(20) 영입에 합의했다.

스포츠전문보도 매체 ESPN에 따르면 토트넘이 이적료 약 400만 파운드(약 69억 원)에 에릭 다이어를 영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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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에릭 다이어 영입에 합의한 사실을 SNS에 공개했다./사진=토트넘 트위터 캡쳐


뉴캐슬과 웨스트햄도 다이어에 관심을 표현했지만 다이어는 토트넘을 선택했다.

다이어는 잉글랜드 U-19, U-20, U-21 연령별 대표 출신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루이스 피구가 다녔던 스포르팅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다이어는 지난 시즌 스포르팅 소속으로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서 13경기에 출전했다.

다이어는 중앙수비수를 포함해 오른쪽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해 토트넘 수비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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