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왕' 서인국-이하나, 두근두근 '철봉키스'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4.07.28 15:00 / 조회 :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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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의 철봉키스


서인국-이하나 커플의 키스 명장면이 또 한 번 연출될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2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고교처세왕' 13화에서는 민석(서인국 분)의 정체를 알고도 그를 받아들이기로 한 수영(이하나 분)의 본격적인 ‘고삐리 본부장’ 내조 스토리가 방송된다.

지난 12화에서는 심한 어깨 부상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생활의 종지부를 찍게 된 민석이 힘들어하자 수영은 그를 찾아가 두 팔을 벌리고 꼭 안아주며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라고 위로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민석의 정체를 알게 된 수영은 한이사(김원해 분), 김팀장(조한철 분)과 힘을 합쳐 본격적으로 ‘고삐리 본부장’ 내조에 나서게 되고, 선수 생활을 접게 된 민석의 마음을 열고자 운동 특훈을 해달라며 재활의 의지를 보인다. 수영은 ‘고삐리 본부장’ 민석에게 ‘스킨십 금지령’을 내리지만 수영과 민석이 철봉 위 키스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한편 진우(이수혁 분)는 민석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민석의 정체는 언제까지 지켜질 수 있을 지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 형의 빈자리를 대신해 대기업에 입사하게 되는 고교생 이민석 역의 서인국, 짝사랑 전문 4차원 계약직 여사원 정수영 역의 이하나, 이민석의 강력한 라이벌로 같은 회사 경영전략 본부장 유진우 역을 맡은 이수혁, 민석을 짝사랑하는 귀여운 스토커 정유아 역의 이열음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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