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 할래' 임세미·서하준, 입맞춤..서로의 마음 확인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07.24 20:09 / 조회 :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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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랑만 할래' 방송화면


'사랑만 할래' 임세미와 서하준이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에서 김태양(서하준 분)과 최유리(임세미 분)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눴다.

김태양과 최유리는 서로의 부모가 결혼을 반대하는 상황에서 서로를 위로했다. 김태양은 최유리를 집까지 바래다준 뒤, 집 앞에서 "푹 쉬어라"며 다정하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어 김태양은 최유리의 이마에 입맞춤을 했고, 최유리는 망설이다 김태양의 입술에 뽀뽀를 해 눈길을 모았다.

김태양과 최유리는 남매 사이지만 이들은 아직까지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 난관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점점 키워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시청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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