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컬, 300명 앞에서 얼차려 받은 사연?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07.24 16:12 / 조회 :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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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장면


가수 스컬이 '컬투쇼'에 출연해 300명 앞에서 얼차려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스컬은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 '여름특집 쇼쇼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컬은 이날 방송에서 청취자의 '예비군 훈련 중 스컬 목격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컬은 "예비군 훈련에 늦게 갔는데 그날따라 훈련을 제시간에 시작했더라"라며 "훈련이 모두 끝나고 300명 앞에서 나 포함 지각자 3명이 30분간 얼차려를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컬은 "그날 나를 본 사람들이 (수고했다는)메시지를 많이 보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컬은 지난 17일 정규앨범 '킹오아이리'(KING O' IRIE)를 발표해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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