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유채영,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빈소 마련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7.24 11:26 / 조회 :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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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150엔터테인먼트


향년 41세로 생을 마감한 고(故) 유채영(본명 김수진)의 빈소가 마련됐다.

24일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고인의 빈소가 2호실에 마련됐다"고 밝혔다.

빈소가 정해짐에 따라 가족, 동료 연예인 등이 조문해 고인의 명복을 빌 것으로 보인다.

유채영은 이날 오전 8시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는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그녀의 곁을 지켰다"고 밝혔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 1989년 그룹 푼수들로 가요계에 데뷔해 그룹 어스와 쿨의 멤버로 활동했다. 지난 1995년에는 쿨을 탈퇴하고 199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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