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윤, '마마'로 1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4.07.24 08:11 / 조회 : 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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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윤 /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탤런트 손성윤이 MBC 주말특별기획 '마마-세상 두려울 게 없는'(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24일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손성윤은 '마마'에서 가구회사 디자이너 팀장 강래연 역을 맡았다. 이로써 손성윤은 지난해 방송된 KBS 1TV TV소설 '삼생이'에 이어 약 1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극중 강래연은 청순한 외모에 뛰어난 능력까지 겸비한 디자이너 팀장으로, 고운 겉모습과는 달리 차갑고 욕심과 야망이 넘치는 인물. '삼생이'에서 안하무인 악녀 금옥으로 사랑 받았던 손성윤은 또 다른 캐릭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와,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호텔킹' 후속으로 다음달 2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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