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강레오 딸 강솔에이미, 엑소 '으르렁'에 빠졌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4.07.19 17:31 / 조회 : 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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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화면


강레오-박선주 부부의 딸 강솔에이미가 아이돌 그룹 엑소에 빠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강솔에이미는 엄마 박선주가 틀어준 엑소의 히트곡 '으르렁' 뮤직비디오를 틀어주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먼저 강솔에이미는 박선주가 작곡한 김범수의 노래 '남과 여' 노래를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이에 강레오는 "에이미가 그냥 김범수가 불러서 그마저 듣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솔에이미는 박선주가 틀어준 '으르렁' 뮤직비디오를 계속 보며 미동도 하지 않았다. 이에 강레오와 박선주 모두 의아해했다. 이후 뮤직비디오가 끝나자 강솔에이미는 갑자기 칭얼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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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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