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박재정, '슈스케' 선후배 의리로 뭉쳐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07.19 14:12 / 조회 :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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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정과 로이킴/사진=박재정 트위터


가수 박재정이 엠넷 '슈퍼스타K' 선배인 가수 로이킴을 찾아 음반을 전달했다.

박재정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로이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슈스케' 선배와 후배다운 끈끈한 인연을 과시했다.

박재정은 "선배님 음악 참 좋아합니다"라는 자필 글과 사인 CD를 전달하며 역대 최연소 '슈스케' 우승자다운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 박재정은 "정말 뵙고 싶었던 로이킴 선배님께 앨범 전달 완료!"란 글을 남기며 로이킴과의 만남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박재정은 '슈스케5' 슈퍼위크 당시 로이킴의 타이틀곡 'Love Love Love'를 기타로 편곡, 가창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 17일 데뷔 타이틀곡 '얼음땡'(Feat. 빈지노)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입성했다. 이와 더불어 발라드를 과감히 탈피하고, '레트로 팝(Retro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 시도와 함께 스무살'박재정의 긍정적인 패기와 에너지를 극대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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