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감독·주연 영화 동반출연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4.07.19 09:10 / 조회 :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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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포스터


할리우드 스타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9년 만에 한 영화에 동반 출연한다.

19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스튜디오 유니버설 픽쳐스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동반 출연하는 영화 '바이 더 시'(By the sea) 배급권을 확보했다.

앞서 할리우드리포터는 지난 5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같이 출연하는 극비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었다. 두 사람의 동반 출연 영화 얼개가 드러난 것.

'바이 더 시'는 커플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로 안젤리나 졸리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까지 맡는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두 사람의 인연을 맺어준 2005년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이후 처음이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바이 더 시' 제작자로도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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