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돈이와 대준이 유닛 구성..비투비·빅스·갓세븐 총출동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07.18 10:26 / 조회 :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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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 빅스의 멤버 앤과 혁, 갓 세븐의 잭슨이 프로듀서로 변신한 형돈이와 대준이의 유닛그룹 멤버로 합류했다.

18일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아이돌 음악혁명-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제작진은 형돈이와 대준이가 프로듀싱 할 첫 번째 유닛 그룹을 공개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프로듀서 용감한 이단호랑이로 변신, 프로그램 첫 촬영에서 자신들이 작사·작곡한 갱스터 음악을 부를 아이돌 멤버를 찾는 과정을 공개했다.

프로듀서 용감한 이단 호랑이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과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멤버는 비투비의 육성재, 빅스의 엔과 혁, 갓세븐의 잭슨으로 확정됐다.

비투비 멤버 육성재는 팀에서 막내지만 훈훈한 외모와 4차원의 반전 매력으로 소녀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멤버. 최근에는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연기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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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갓세븐 잭슨, 빅스 혁, 육성재, 빅스 엔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빅스의 리더 엔은 현재 드라마 MBC 드라마 '호텔킹'에서 연기돌로 활약하고 있으며 막내 혁은 SBS '정글의 법칙'에 고정 출연하며 떠오르는 예능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멤버다.

갓세븐의 잭슨은 데뷔한지는 얼마 안 된 신인그룹의 멤버지만 뛰어난 예능감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제작진은 "용감한 이단 호랑이의 첫 번째 유닛 멤버가 된 네 사람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을 때는 어느 아이돌 그룹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화목한 팀 분위기로 촬영 현장을 환하게 만들었다"라며 "서로 다른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는 네 명의 멤버들이 형돈이와 대준이만의 갱스터 음악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주간 아이돌' 3주년 특집으로 준비 된 '아이돌 음악혁명-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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